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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사회 이야기
글쓴이
김선광 외 1명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25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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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선광

고등학교에서 사회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학교에서 사회 과목이 재미있고, 유익하고, 생동하는 과목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업을 구성하고 교재를 개발하고 있다. 제7차 교육과정 고등학교 정치 교과서를 집필하였고, 함께 쓴 책으로 『사회 선생님이 뽑은 우리 사회를 움직인 판결』 『사회 선생님이 들려주는 공정무역 이야기』 『쉬는 시간에 읽는 젠더 이야기』 등이 있다. 그 외 시집 『시시한詩施閑 날에』, 공동 집필한 단편 동화집 『그래도 가족』도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그 어렵다는 사회가 이토록 쉽고 재밌다니!”
사회 공부의 지름길은 주제와 개념을 이해하는 것!
영화·소설·생활 뉴스 등 스토리텔링으로 재밌게 배우는 살아 있는 사회 이야기


중·고등학생들에게 사회 과목에 대해 물어보면, 많은 학생들이 “사회는 용어가 낯설고 어려워 이해하기 힘들다”거나 “외워야 할 것이 많아 재미없는 과목”이라고 느낀다고 한다. 실제로 ‘사회화’ ‘사회 규범’ ‘사회적 존재’ 등 중·고등학교 사회 수업과 교과서에서 다루는 개념은 대학교 전공 서적에서 다루는 내용과 비슷할 정도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며, 실생활과의 연결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이런 학생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사회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현직 교사 두 사람이 쉽고 흥미로운 사회책 『재밌어서 밤새 읽는 사회 이야기』를 출간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사회 과목의 주요 개념과 내용을 영화, 소설, 뉴스 등 친근한 소재와 스토리텔링을 통해 흥미롭게 풀어냈다는 점이다. 중학교 ‘사회’ 과목, 고등학교 ‘공통사회’ 과목, ‘사회·문화’ 과목 등에서 다루는 사회학의 핵심 주제와 주요 개념을 선별해, 이를 학생들이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이나 요소들과 결합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더 나아가 본문의 핵심 개념과 함께 알아 두면 좋을 관련 개념들을 예문을 통해 정리해 학습의 확장과 심화를 돕는다. 더 이상 사회 과목을 어렵고 지루한 암기과목이 아니라 이해와 공감의 과목으로 느끼게 함으로써, 친숙하면서도 깊이 있는 학습의 길을 열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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