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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클래스
글쓴이
정태희 저
출판사
모먼트오브임팩트
출판일
2025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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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태희

사장과 리더가 변해야 조직이 바뀌고, 조직이 바뀌어야 회사가 성공한다는 철학 아래 리더들을 변화시키고 있는 기업혁신 전문가. 25년간 4,000건 이상 기업 컨설팅을 진행하며 구성원이 행복해야 고객이 만족하고, 궁극적으로 회사가 성장한다는 불변의 진리를 얻었다. 세계적인 기업 전문가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10명 미만의 작은 조직부터 대기업까지 조직의 필요와 맥락에 따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인재와 조직을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일을 소명이라 여기고 연구와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2002년 최연소 여성 임원이 된 이래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185개국의 인사 총괄과 리더십 포지션을 담당했으며, GE 인사 총괄 전무, 콘티넨탈 부사장으로 재임했다. 2014년 GE 제프리 이멀트 회장에게서 최우수 리더십상을 받았고, 2017년 『타임』이 꼽은 글로벌 최고 CHRO 10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으며, 2018년 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 리더 여성 CEO 부문을 수상했다.

현재는 글로벌 인사전략 컨설팅 기업 리박스컨설팅 대표이사로서 삼성, LG, 롯데, SK, CJ대한통운, 기아, 현대자동차, 다이슨, 네이버, 카카오, 신한생명, 교보생명, 연세의료원, 디아지오 등 국내외 다양한 산업군의 스타트업, 중견기업, 대기업을 넘나들며 조직 관리, 성과 관리, 보상 관리, 기타 인사전략을 컨설팅/코칭하고, 경영인들을 위한 코칭/멘토링 프로그램 리볼드클럽을 운영하며 2세 경영인과 파운더의 조직 관리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국제 기아대책 인증 필란트로피스트 129호로서 기업뿐 아니라 세상에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사장님들이 그토록 원했던 1:1 CEO 수업
‘이 책을 펴는 순간부터 오랜 고민들이 하나씩 해결될 것이다’


“사장의 품격은 단순히 명령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과 조직을 배려하는 데서 나온다.” ─ 사이먼 시넥, 『스타트 위드 와이』 작가

사장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사장학 기본서

2024년 기준 대한민국에는 약 574만 5,000명의 자영업자가 있다. 이는 전체 인구에서 열 명 중 한 명이 사장이며 경제활동인구로 보면 다섯 명 중 한 명이 사장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이 수치가 결코 성공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한국의 창업 5년 후 생존율은 약 33.8퍼센트. 다시 말해, 3분의 2 이상의 창업자가 5년 이내에 문을 닫는다. 높은 임대료와 인건비, 경기 침체 등의 외부 요인도 있지만 많은 사장이 사업을 시작할 때 기본적인 준비 없이 시작하는 것이 실패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사장의 일에 관해 이야기한 책들은 이미 여러 권 나와 있다. 하지만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은 이 책이다. 사장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하지만 한 번도 말끔하게 해결된 적 없는 오랜 고민들에 분명히 답해주기 때문이다. 특히 영업부터 인사까지 사장이 모든 부문에 관여해야 하는 15인 안팎 규모의 회사 사장이라면 이 책에서 전문적인 시각을 얻을 수 있다. 사장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파는 사람이 아니다. 사장은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그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사람이다. 회사에 비전을 제시하고, 구성원을 발전적으로 이끌어 함께 목표를 달성해나가는 사람이다. 다시 말해 재무적인 측면뿐 아니라 비재무적인 측면까지 균형 있게 이끌어야 회사는 성공한다. 이 점이 정태희 대표가 25년간 수많은 기업을 혁신으로 이끌며 직접 확인한 불변의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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