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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도시로 읽는 영국사 2 (큰글자도서)
글쓴이
김현수 저
출판사
다산초당
출판일
2025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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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현수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와 영국 글래스고대학교에서 각각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단국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저자는 19세기 영국 외교사를 심층적으로 연구하여 영국사를 통해 민주주의의 본질을 탐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사를 거시적 관점에서 조망해 왔다. 이를 통해 일반인들이 민주주의와 외교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 역사적 맥락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해 왔다.

이 책에서 그동안 연구차 다녔던 영국 도시들을 되새겨보며 현장에서 직접 대하고 느끼듯 색다른 경험을 토대로 글을 풀어냈다. 독자들이 여행지에 대한 역사적 배경지식을 쌓아 방문하는 도시의 매력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그리고 영국 도시의 핵심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도록 여행 코스를 구성했다. 주요 저서로는 『19세기 영국 외무부 형성사』, 『대영제국의 동아시아 외교 주역, 해리 S. 파크스』, 『영국사』, 『유럽왕실의 탄생』, 『이야기 영국사』, 『History 미래를 여는 열쇠』 등 다수가 있으며, 「디트머의 ‘전략적 삼각’ 이론으로 분석한 영국식 외교정책」 외에 수십 편의 논문도 발표했다.

현재 블로그(https://blog.naver.com/kwd1210)를 통해 대중과의 만남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소프트 파워 강대국
영국의 해는 아직도 지지 않았다!”
셰익스피어부터 비틀스, 해리 포터, 프리미어리그까지
영국의 도시를 거닐며 만끽하는 다채로운 역사와 문화

세계사 속 중요한 사건에는 항상 영국이 등장한다. 그만큼 인류의 역사와 문화에서 영국이라는 나라의 중요성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셰익스피어부터 빅벤, 비틀스, 프리미어리그 등 다채로운 문화와 양차 세계대전 승전국이라는 역사까지. 저마다 다른 역사와 문화를 가진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네 지역이 모여 나라를 이룬 만큼, 영국의 도시에는 독특하고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도시들을 따라 거리를 걸으며 풍성한 문화와 흥미진진한 역사를 만나다 보면 자연스레 영국의 정체성을 알게 되고, 나아가 세계사까지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이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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