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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이 시가 되다 폰카 시 (큰글자도서)
글쓴이
김미희 저
출판사
빚은책들
출판일
2025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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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미희

달챗작가, 달작. 시와 동화를 쓰고 있다. 제주 우도에서 나고 자랐다. 200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부터 글 쓰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 동시와 동화로 푸른문학상을, 『동시는 똑똑해』로 서덕출문학상을, 『하늘을 나는 고래』로 장생포 고래 창작동화 대상을 받았다. 동화 『한글 탐정 기필코』, 『얼큰 쌤의 비밀 저금통』, 『이야기 할머니의 모험』, 『우리 삼촌은 자신감 대왕』, 『엄마 고발 카페』, 동시집 『예의 바른 딸기』, 『오늘의 주인공에게』, 청소년을 위한 시집 『외계인에게 로션을 발라 주다』 등과 시 창작 안내서 『놀면서 시 쓰는 날』 등을 썼다. 전국 도서관과 학교, 기관 등에서 어린이, 청소년, 어른들에게 글쓰기와 시 쓰기 강연을 하며 독자를 만나고 있다.

@moon_kid_talk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오늘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으셨나요?
#축하합니다. 시를 쓸 준비가 끝났습니다.

우리는 맛있는 음식, 멋진 풍경, 귀여운 동물 등 날마다 많은 사진을 찍지만 대부분 핸드폰 앨범 속에 저장만 되어 있습니다. 분명 멋지거나 특이하거나 귀여워서 찍었는데도 말입니다. 이 사진들을 어디에 쓸 수 있을까요?

많은 이에게 ‘폰카 시 쓰는 법’을 알려온 저자는 《순간이 시가 되다 폰카 시》로 대답을 대신합니다. 이 책은 핸드폰 사진 속에서 찾은 시를 차곡차곡 모아 담은 ‘폰카 시집’입니다. 반려견과 산책하며 올려다본 하늘, 노트를 채우는 연필과 지우개, 퇴근길의 기차역, 주전자와 티백이 우러나는 머그잔 등 평범한 장소와 풍경을 담은 사진이 풍부한 감성과 유쾌한 상상력을 만나 귀엽고 재미있는 시로 확장되었습니다.

《순간이 시가 되다 폰카 시》는 일상을 찍은 사진, 사진에 관련된 짧은 글, 이를 바탕으로 쓴 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차근차근 이어지는 흐름을 따라가면 누구나 ‘폰카 시’ 쓰는 법을 익힐 수 있답니다. 함께 시를 찍으러 가볼까요?

*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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