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해외에서 건설사업을 하면서 조사한 자료들과 현지방문에서 느낀 점, 투자를 진행하면서 어려웠던 점 등을 토대로 베트남, 중국, 미국 등에 투자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4부로 나누어 해외 투자의 기본기를 다져주는데, 1부는 해외 투자 전에 알아두어야 할 전반적인 사항을 소개한다. 국내 투자와 달리 해외 투자는 언론 보도나 인터넷 정보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부지런히 정보를 찾아다니고 각종 동호회나 세미나 등을 통해 최신 정보를 접하라고 이야기한다. 2부에서는 좀처럼 열풍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미국 투자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비자 취득, 이민이나 미국 체재를 할 때 알아야 하는 사항들, 부동산에 투자할 때 주의할 것들, 투자 방법과 사례, Q&A 등 세심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3부에서는 사회주의국가이면서도 개혁·개방 정책으로 최근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을 대상으로 어떻게 투자할 것인지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한국과는 다른 중국의 부동산 제도, 금융 정책, 투자 방법과 사례, Q&A 등을 통해 살아 있는 중국 투자 비법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중국과 같이 사회주의 국가이면서도 최근 각광받는 해외 투자처로 떠오른 베트남에 관해 다루고 있다. 베트남의 현재 동향과 부동산 정책, 현재 부동산 시장 상황과 투자 방법, 사례, Q&A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