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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한 우리말 100가지 1
글쓴이
조항범 저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04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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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항범

1958년 청주 출생으로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충북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국어 친족어휘의 통시적 연구』(1996), 『순천김씨언간주해』(1997), 『선인들이 전해준 어원 이야기』(2001), 『예문으로 익히는 우리말 어휘』(2003), 『지명어원사전』(2005), 『좋은 글, 좋은 말을 위한 우리말 활용 사전』(2005), 『그런, 우리말은 없다』(2005), 『정말 궁금한 우리말 100가지』(2009), 『말이 인격이다』(2009), 『국어 어원론』(2009)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갈매기살, 마누라, 라면, 도루묵, 멍텅구리, 얼레리꼴레리, 개발새발, 거시기, 꼴통" 같은 말들은 어디에서 유래한 것일까? 뜻도 모르면서 자주 쓰는 우리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어린 학생들의 대화에서 한 단어가 멀다 하고 나오는 비속어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정말 궁금한 우리말 100가지』(전 2권)는 우리말 어원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유익하고 흥미진진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잘못된 우리말의 쓰임을 바로잡고 엉뚱한 가설들이 정설로 둔갑하여 본래의 의미가 왜곡되는 것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기획된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특별한 과정을 거쳤다.

첫째, 2004년 6월 10일부터 23일까지 네이버에서 설문 조사를 통해 특별히 관심을 갖고 있는 단어나 관용 표현의 어원과 유래를 확인했다. 설문 조사에 참여한 네티즌은 10대에서 50대까지 고르게 분포했으며 총 13,612명이 참여했다.
둘째, 그중 가장 궁금해하는 우리말 100가지를 선정했다. 선정된 단어나 관용 표현은 일상어와 비속어의 범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셋째, 어원 분석에는 기존의 어원설도 상세히 소개하지만, 본래의 의미에 가장 근접한 새롭고 참신한 해석을 위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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