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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좋아지고 있다
글쓴이
삭티 거웨인 저
출판사
나무심는사람
출판일
2004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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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삭티 거웨인

25년 이상을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전 세계적으로 의식분야를 이끌어온 전문가로서 국내에 번역된 『나는 날마다 좋아지고 있다』,『간절히 원하면 기적처럼 이루어진다』 외에도 자기계발 분야에서 고전으로 간주되는 수많은 저서들이 있다. 그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1억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30개국 이상에서 번역되어 있다.

마크 앨런과 함께 뉴월드라이브러리 출판사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한 그는 오프라 윈프리 쇼, 굿모닝 아메리카, 래리 킹 쇼에 출연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타임 매거진에 21세기를 이끌 주요한 작가로 소개되어 주목받은 바 있다. 열정적인 환경운동가이기도 한 삭티 거웨인은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강연과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으며 비정기적으로 수련회나 훈련캠프도 열고 있다. 홈페이지 및 이메일을 통해 워크숍 정보를 우편이나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즐겁고 풍요로운 삶을 위한 명상서저자 샥티 거웨인은 『그렇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렇게 된다』라는 책으로 먼저 알려진 바 있다. 마음의 힘을 다룬 저서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은 저자가 이번 책에서 풀어놓은 이야기는 ‘직관에 따른 삶’이다. 이 책에서 샥티 거웨인은 23개의 주제로 ‘직관’이 무엇이며 그것을 통해 어떻게 신나는 삶을 살 수 있는지를 재밌게 들려준다.

이 책의 핵심적인 메시지는 ‘창조하는 채널 되기’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채널은 심령술의 채널링에서 말하는 채널이 아니다. 우주의 에너지가 흐르는, 말 그대로 ‘통’을 말한다. 즉 채널이 되라는 말은 세상 모든 것들에 나를 활짝 열어두고 마음껏 흐르도록 하라는 말이다. 신나게 사는 사람을 보면 부럽다. 하는 일마다 잘 되고 즐겁게 일하고 잘 노는 사람을 보면 부럽다 못해 샘이 나기까지 한다. 그 사람이 단지 운이 좋은 걸까? 그는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다. 세상에 자신을 활짝 열어 놓고 세상이 자신을 통해 흐르도록 하는 것이다. 자신은 어떠한가? 막혀 있는가, 흐르고 있는가? 그 기운을 느껴보라. 가장 쉽게 시작하는 것은, 어떤 기분이 들거든 그 기분을 따라가는 것이다. 힘들면 힘들다 하고, 좋으면 좋다고 말하고, 기쁘면 웃고, 슬프면 슬퍼하라. 일, 사랑, 돈, 건강, 인간관계, 이 모든 것들에 나를 활짝 열어놓고, 그것들이 나를 통해 마음껏 흐르도록 하라. 그러면 내 삶이 훨씬 즐겁고 풍요로워질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 안에 있는 더 높은 힘, 직관에 따르는 삶이라고 샥티 거웨인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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