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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상처를 치유하는 사랑
글쓴이
단 해밀턴 저/조은희 그림
출판사
IVP
출판일
2004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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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종교
용서란 처벌을 쌓아 두거나 뒤로 미루는 것이 아니며 잠시 중단하는 것도 아니다. 용서는 내게 잘못한 사람을 받아들이고 그를 사랑한다는 것을 실제로 보여 주겠다고 결심하는 것이다. 용서란 과거의 일을 그대로 인정하고 그에 수반되는 감정적 반응을 떨쳐 버리며 보복하겠다는 마음을 버리고, 화목의 대가를 스스로 떠맡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그러한 용서를 해야만 할까?

이 책은 우리를 용서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여 용서하라고 명령하시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용서하지 못할 때 우리는 스스로 상처를 입고 또 다른 사람들에 상처를 입히게 되고, 또 그것은 우리가 받은 사랑을 외면하고, 사랑하지 않음을 나타내는 증거가 된다. 따라서 저나는 하나님은 우리가 용서받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용서를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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