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체스터 대학에서 「증거주의 옹호」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계간 『철학과 현실』의 편집위원이다. 저서로는 『현대 영미인식론의 흐름』, 논문으로는 「경험을 근거로 한 믿음이 어떻게 인식적으로 정당화되는가?」 「인지적 가치, 믿음 그리고 인식론」 「무어의 열린 질문 논증에 대한 의미론적 접근」 「자연화된 인식론의 의의와 새로운 ‘앎’의 분석」 「‘통일인문학’의 개념 분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1960년대 전통적 앎의 분석에 대한 게티어의 반례가 나온 이후, 분석적 방법을 사용하는 영미 계통의 인식론을 정리한 책이다. 인식론의 핵심적인 문제 중 하나인 '경험을 근거로 한 인식적 정당성 문제'에 과심을 가지고 연구를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