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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종엄마의 하버드 프로젝트
글쓴이
이가희 저
출판사
YBM(와이비엠)
출판일
2004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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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민사고 2년 만에 조기 졸업, 미국의 10개 유명 대학에서 입학 허가를 받고 최종적으로 하버드에 진학한 박원희양의 엄마 이가희씨가 말하는 자녀 영어 교육론. 교육 전문가의 입장에서 이론적인 방법론을 항목별로 제시한 책이 아니라, 자신이 아이를 직접 기르면서 가르친 방법, 그리고 그 과정에서 느낀 점 등을 쉽고 편안한 에세이 형식으로 적었다.

영어를 특별히 많이 배운 것도 아니고, 영어를 써 본 적도 거의 없는 “보통” 엄마, 영어를 배우면서 가르친 엄마, 나는 몰라도 아이만은 잘 할 수 있도록 온갖 노력을 기울인 “끈기 있는” 엄마, 그야말로 “단순무식하게” 영어를 가르친 엄마의 영어 교육 성공기라 할 수 있다. “결과가 좋으면 모든 것이 다 좋다”라는 말이 있지만, 아이들 교육에 있어서 만큼은 모든 것이 다 좋지 않고는 결과가 좋을 수 없다. “특별한 아이”는 엄마의 “특별한 정성”과 “특별한 의지”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새삼 상기시키며, 우리 아이를 “잘난” 아이로 키우고자 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에게 자극과 격려가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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