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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 행복의 지혜
글쓴이
달라이 라마 저
출판사
반니
출판일
2014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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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달라이 라마

티베트 국민과 티베트 불교의 정신적 지도자이다. 1989년에 노벨 평화상을, 2007년에는 미국 의회에서 수여하는 황금 메달을 받았다. 달라이 라마는 서로를 더 세심하게 보살피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를 방문하고 있다. 사람들이 서로에게 다정함과 자비를 건네고 종교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환경을 지키도록 격려하고, 평화를 존중하는 티베트 문화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무엇보다도 인류는 하나라는 생각을 널리 전하고, 인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우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 1959년에 인도로 망명하여 현재 다람살라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삭막한 현대를 살아가며 지치고 상처받은 우리들을 치유하는 바다와 같은 지혜를 지닌 스승, 달라이 라마의 이야기『달라이 라마 행복의 지혜』 . 달라이 라마는 티베트 불교의 승려이지만, 불법(佛法)에 의해서만 사람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는다. 그는 과학적이고 상식적인 접근법에 의해 모든 것을 이해하고 분석한다. 그렇기에 그의 이야기와 논리는 현실적이고 명쾌하다. 그는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자비심을 지니고 있으며 교육을 통해 더욱 단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히틀러나 스탈린 같은 무자비한 독재자도 자비심의 씨앗을 지니고 태어났지만 이념이나 환경 등의 요인으로 두려움과 분노가 자랐고, 그 결과 폭력적이고 비인간적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마음 교육은 원래 가지고 태어난 자비심을 지속시키고 더욱 자라게 해준다. 이를 통해 자비심의 가치와 분노와 증오의 유해성을 깨닫게 되고, 자비심은 지혜와 지성을 더욱 건설적인 것으로 만들어준다. 달라이 라마가 강조하듯, “사랑은 두뇌를 키우고, 두뇌는 사랑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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