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에 대해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그림책
건축가들의 하루는 많은 건축 전문가들이 열심히 일을 하는 건축 현장의 모습을 생생히 보여 줍니다. 건축 현장에서 보내는 건축가들의 하루하루를 살펴보며 집이 어떻게 지어지는지 알 수 있지요. 또 건물을 지으려면 어떤 전문가가 필요하고 그들이 하는 일은 무엇인지 배울 수 있습니다.
건축 현장에서 처음 일을 하게 된 당나귀 포스와 함께 집을 짓는 과정을 배우다 보면, 어느새 포스와 같은 기분이 듭니다. 포스는 전문가들에게 여러 가지 일을 배우지만, 실수를 연발하고 좌충우돌합니다. 그러다 건축 현장에 사고가 일어나고, 우연히 포스가 사고를 해결합니다. 그 과정에서 포스는 드디어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게 되고, 재능을 발휘하며 신 나게 일을 하게 되지요. 포스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은 무엇일까 궁금해집니다. 또 좋아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노력하면 자기의 숨은 능력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