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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행동이 저절로 바뀌는 훈육의 정석
글쓴이
김보경 저
출판사
빅피시
출판일
2025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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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보경

인간의 의사결정과 자기조절 능력을 탐구하는 행동과학자이자 신경심리학박사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에서 학부와 석사를 마쳤고,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의사결정 신경과학을 전공하여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 논문은 [자기통제의 인지적, 신경적 기제 연구Cognitive and Neural Mechanisms of Self-Control]로 사람의 뇌가 어떻게 의사결정을 내리는지가 주요 연구 주제다. 특히 자기통제에 관련한 뇌 기제를 밝히며 환경을 바꾸면 사람의 의사결정이 변화되며, 자기통제능력도 좋아질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증명하는 연구들을 해 왔다. [스튜디오B]를 통해 부모들에게 뇌과학과 심리학 기반의 육아 콘텐츠를 전달하고, 건강하고 균형잡힌 뇌 발달을 위한 아이들의 행동 및 환경 개선을 컨설팅한다. 개설되자마자 최고 인기 순위에 오른 클래스 101의 [훈육과 습관] 강의를 통해 한국의 부모들에게 뇌 과학 기반의 습관 형성 및 훈육 방법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다양한 기업, 스타트업, 학교 등과 함께 자기통제 및 의사결정 능력을 발달시키는 행동 프로그램들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저서로는 《0~5세 골든 브레인 육아법》이 있다.

·인스타그램: instagram.com/studiob.parenting
·블로그: blog.naver.com/studiob-parenting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스탠퍼드대 박사 엄마의 과학적이고 현실적인 양육 솔루션
떼쓰고 고집부리는 아이, 화·상처·죄책감 없이 다루는 법


부모들은 육아에서 가장 어려운 것으로 훈육을 꼽는다. 단호하게 하려다 분위기가 무서워지고, 일관되게 하려다 버럭 화내기 일쑤다. 매일 밤 육아 정보를 찾아보지만 전문가마다, 선배 엄마마다 조금씩 말이 다르고, 내 아이에게는 통하지 않아서 더 혼란스럽기만 하다. 큰 화제가 되었던 클래스101 강의 [훈육과 습관]에서 출발한 이 책은 뇌과학을 기반으로 아이들의 두뇌 발달 단계에 맞추어 훈육하는 법을 알려준다. 뇌가 규칙을 학습하는 방법을 알면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아이가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규칙과 경계를 잘 가르쳐줄 수 있다. 아이가 저절로 자기 행동, 정서, 욕구를 조절하게 되는 마법 같은 뇌과학 훈육의 세계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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