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면 어디로 가는가?
저승 또는 사후세계란 어떤 곳인가?
실제로 존재하는 곳인가?
왜 어떤 영혼은 저승에 가는데
어떤 영혼은 저승에 가지 못하고
이승에서 사람들과 섞여 살아야 하는가?
저승에 있는 영혼들 그리고 이승에 사는 영혼들은 각각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저승을 가는 방법은 어떤 것이고 길은 어디 있는 것인가?
임사체험이 사후세계를 100% 설명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지구 이외에 태양계 항성과 행성
그리고 온 우주에 우리만 존재하는가?
만일 우리 이외의 존재가 있다면 그들은 어떤 존재들인가?
윤회란 종교적 단어인가 아니면 전 우주적 상식일까? 차원이란 무엇이고 우리는 다른 차원으로 갈 수 있을까? 『사후세계의 비망록』은 신들과 함께 살면서 교류하는 숙영매라는 여성의 증언록이고 그녀를 통해 이런 문제들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