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새본리중학교 학생. 대구 새본리중학교 책쓰기 동아리 ‘책쓰는 책벗’은 책과 함께하는 벗이라는 뜻으로, 본교 중학교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로서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1인 1책쓰기라는 목표 아래 구성되었다. 『어쩌다, 책쓰기』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견뎌내고 만들어 낸 미주, 온유, 채은, 예빈, 세원, 여진 6명의 여학생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은 작품이다.
책 소개
분야시
2024년을 살아가는 여중생 특유의 문학적 감수성과 섬세함을 발휘한 시와 가상 속 세계에서 마음껏 펼친 이야기를 소설로 엮었다. 10대 시절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진솔하게 드러나 있으며, 중학생들의 고민과 성찰을 담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