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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 무렵의 이야기
글쓴이
송하선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25년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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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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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선

1938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전북대 및 고려대 교육대학원 등을 졸업했고, 중국문화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1년 [현대문학]에 작품을 발표하며 문단에 등단했다. 1980년 우석대학교 교수로 부임하여 도서관장, 인문사회대학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우석대 명예교수이다.
시집으로 『다시 長江처럼』, 『겨울풀』, 『안개 속에서』, 『강을 건너는 법』, 『가시고기 아비의 사랑』, 『새떼들이 가고 있네』, 『그대 가슴에 풍금처럼 울릴 수 있다면』, 『아픔이 아픔에게』, 『몽유록』, 저서로 『詩人과 眞實』, 『韓國 現代詩 理解』, 『中國 思想의 根源』(공역), 『未堂 徐廷柱 硏究』, 『한국 현대시 이해와 감상』, 『시인과의 진정한 만남』, 『한국 명시 해설』, 『서정주 예술 언어』, 『夕汀 詩 다시 읽기』, 『시적 담론과 평설』, 『송하선 문학 앨범』, 『未堂 評傳』, 『신석정 평전』 등이 있다.
전북문화상, 전북 대상(학술상), 풍남문학상, 한국비평문학상, 백자예술상, 목정문화상, 황조근정훈장, 한국문학상 등을 수여받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일상에서 길어낸 소박하고 아름다운 노래

송하선 시인의 시선집 『아흔 무렵의 이야기』가 푸른사상사에서 출간되었다. 서정의 아름다움을 찾아 한길로 걸어온 시인은 아흔에 이르러 단시(短詩) 62편을 한 권으로 모았다. 일상에서 길어 올린 소박하고 아름다운 노래가 우리 가슴에 향기처럼 오래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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