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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업의 위기 세무사의 기회
글쓴이
맹명관 외 2명
출판사
월클
출판일
2025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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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맹명관

전략 및 IT 융합 박사로 40여 년간 마케팅 강의와 경영컨설팅 분야에서 스페셜리스트로 일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이다. 그는 일찍이 시, 소설, 에세이, 칼럼 등 창작 분야에서 여러 작품을 남겼으며 우리나라 광고카피라이터 1.5세대로 80년대에서 90년대에 걸쳐 동아씨치킨, 에스콰이어, 톰보이, 논노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수많은 광고 캠페인을 성공시켰다.

또한 마케팅 강연 분야에 인사이트 넘치는 혜안과 대중을 압도하는 그만의 매력 있는 강연 콘텐츠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여 왔으며 마케팅업계에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 ‘맹사부’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대한민국 강연계 섭외 1순위인 그는 중소기업 혁신전략 연구원 전임교수, 맹명관마케팅아카데미 최고과정 총괄교수, 성남시 자문위원, 월간 CEO& 편집위원으로 있으며 현대카드 및 포스코 전략대학, 한국능률협회 디지털 혁신자문위원, 월드클래스컨설팅 자문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아울러 <세상을 바꾸는 15분> 등 미디어 강의로도 유명한 그는 YTN-TV의 <생각이 바뀌는 의자>에서는 촌철살인의 전문 MC로서 활약한 바 있다.

저서로는 『불황기면역력』, 『스타벅스의 미래』, 『이기는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 『마케팅을 찢다』 등 55권의 저서가 있으며 향후 글로벌 도시브랜드로 도약하는 ‘성수동’에 대해 심층 있는 분석의 전략 경영서를 구상 중에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무사 협력 10년차 ‘기업의별 세무사 미래전략연구소’의 특별 연구
마케팅 트렌드 그리고 세무업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
세무사와 세무사 업을 통찰한 최초의 도서 출간!


2016년 가을에 시작된 ‘기업의별’ 연구는 10년의 여정을 거쳐 2025년 봄, 세무업의 중대한 변곡점을 마주하고 있다. 기술 발전과 산업 변화 속에서 세무사는 단순한 기술자가 아닌,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새롭게 정의되어야 한다. 이 책은 《세무사는 생각하는 기계에게 대체되는가》, 《트렌드 세무사》에 이은 세무업의 미래 전략 연구의 세 번째 기록이다. ‘기업의별 세무사 미래전략연구소’는 세무업의 본질을 되짚으며,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세무사의 역할을 재정립하고자 한다. 1장에서는 업의 재정립을, 2장에서는 컨설팅 사업의 가능성을, 3장에서는 세무업계 30년의 변화를, 4장에서는 세무사의 핵심 가치를 다룬다. 그리고 5장에서는 브랜딩과 마케팅 전략을 통해 세무사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

“세무사는 왜 존재하는가?”
“기술 변화 속에서 어떤 가치를 창출할 것인가?”
“우리는 생존을 넘어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으며,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세무사의 미래를 새롭게 정의할 준비가 되었는가?
이제, 그 여정을 함께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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