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제 커리어에 육아는 없었습니다만
글쓴이
이총희 저
출판사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출판일
2025년 1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총희

봄이 아빠
공인회계사(CPA)로 법학박사학위(상법)를 받았다. (주)SBS의 사외이사이자 학교법인 상지학원의 감사이며, 아주대학교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수많은 직함과 바빴던 일상을 뒤로하고 아빠로 살아가는데 가장 많은 시간을 쏟고 있다. 주업은 아빠, 부업은 회계사로 2년간 가정보육을 했고, 32개월이 된 지금도 일보다 아이를 우선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회계사로 우리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를 발견하고, 청년회계사들의 모임을 만들어 젊은 회계사들을 대표해 국회와 정부를 통해 틀을 바꾸기 위해 앞장섰다. 육아에 대한 사회적 해결책을 요구하는 이 책도 그러한 경험의 연장선이다. 30대에는 회계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목소리를 내며 《상장회사법》을 함께 쓰기도 했다. 40대에 접어든 지금은 아빠로서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목소리를 높이며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법률/행정/복지
세계 어디에도 없는 사상 초유의 초저출산 국가, 대한민국!
그들은 왜 낳지 않는지, 아니 키우지 못하는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준비, 되셨나요?

2023년, 대한민국의 출산율은 0.72명으로, 우리는 당당히(?) 세계에서 가장 먼저 소멸될 국가 1위에 등극했다. 정부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수백조 원의 예산을 투입 중이고, 대한민국은 이미 선진국의 반열에 든 지도 오래되었는데… 그런데 왜 MZ 세대 부모들은 출산을 거부하는 것일까? 어렵지 않게 생활할 조건을 갖춘 한 회계사 아빠는 딸을 만나면서, 스펙과 커리어를 내려놓고 2년간의 전업육아를 시작한다. 2030 아빠답게, 또 회계사의 한 사람으로서, ‘봄이 아빠’는 직접 현실 육아에 부딪쳐 가며, 왜 그들은 낳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지, 우리 사회가 아이를 키우기에 얼마나 어렵고 힘든 곳인지 생생한 경험과 지표를 곁들여 이야기를 들려준다. 과연 대한민국은 내일도 지속 가능한 곳이 될 수 있을까? 이 책에서 오늘날의 부모들이 직접 제안하는 해법을 확인해 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