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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 천자문이 보인다 : 천자문 필사노트 [3/5]
글쓴이
류상민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5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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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류상민

현재 특허법인 번역팀에서 활동 중인 한영 번역가이다. 국내 주요 대기업의 해외 출원 특허 명세서를 번역하며, 정확하고 품질 높은 영어 표현을 위해 매일같이 고민하고 연구하는 사람이다. 평소에는 “이 표현이 진짜 원어민처럼 자연스러울까?” “더 쉽게, 더 명확하게 전달할 방법은 없을까?”와 같은 질문을 품고 살고 있다. 최근엔 ‘필사(筆寫)’, 즉 손으로 직접 따라 써보는 학습법에 깊은 흥미를 느끼고 있다. 키보드 대신 펜을 잡고 종이에 글을 써 내려가는 그 순간, 우리의 뇌는 더 깊이 집중하고, 더 오래 기억한다. 그래서 영어든, 삶이든, “쓰면 보인다”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넥서스: 영문 특허번역 가이드북』, 『부크크: 영어 번역의 혁신』, 『기술 영어 쓰기 가이드』, 『아침에 쓰면, 하루가 달라진다』, 『쓰면, 해외여행이 자유로워진다!』 등이 있으며, 모두 더 나은 영어 표현, 더 좋은 배움의 방법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썼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천자문(千字文)은 단순한 천 개의 글자가 아니라, 고대의 지혜와 사상을 담은 보물입니다. 자연의 이치와 인간 삶의 도리를 함축한 천자문은 시대를 초월해 우리에게 깊은 교훈과 통찰을 선사합니다.
 
왜 천자문 필사인가요?
천자문을 손으로 써 내려가다 보면 한자 하나하나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담긴 깊은 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필사는 단순한 학습을 넘어 집중력과 마음의 평온을 길러 주며, 고대의 지혜를 삶에 적용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천자문 필사를 통해 독자들이 한자의 구조와 뜻을 이해하고, 그 안에 담긴 교훈을 삶 속에서 체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를 써 내려가며 마음속에 새겨질 지혜가 여러분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이제, 천자문 필사의 여정을 시작해 보세요.
당신의 손끝에서 고대의 지혜가 깨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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