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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사랑하지 않는 사랑에게
글쓴이
김수복 저
출판사
문예바다
출판일
2025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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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수복

1953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단국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5년 『한국문학』 신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으로 『지리산 타령』 『낮에 나온 반달』 『새를 기다리며』 『기도하는 나무』(시선집) 『또 다른 사월』 『모든 길들은 노래를 부른다』 『사라진 폭포』 『우물의 눈동자』 『붉은머리학의 사랑 노래』(영상시집) 『달을 따라 걷다』 『외박』 『하늘 우체국』『밤하늘이 시를 쓰다』, 그 외 저서로 『별의 노래; 윤동주의 삶과 시』 『우리 시의 상징과 표정』 『상징의 숲』 『문학공간과 문화콘텐츠』(편저) 등이 있다. 편운문학상, 서정시학 작품상, 풀꽃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을 수상했으며, 한국문예창작학회 회장(2001년~2006년)을 역임하고, 한국카톨릭문인회 회장(2018년~현재)을 맡고 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도서출판 문예바다가 기획한 우리 시단 유명 시인들의 서정시선집 그 스무 번째로 현재 단국대학교 석좌교수며 한국시인협회 회장인 김수복 시인의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 사랑에게』가 출간됐다.

시인은 시가 운명적으로 짧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강렬하고 즉흥적인 생리의 형식이며, 이러한 생리의 시들이 시의 위기를 뚫고 새로운 세상을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시편마다 짧지만 많은 이야기가 담긴 ‘긴 사연 짧은 이야기’들을 진솔한 목소리로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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