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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에너지 패권 전쟁
글쓴이
양수영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25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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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수영

한국석유공사 사장을 역임한 에너지와 자원 전문가이다.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대학원에서 이학 석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텍사스A&M대학교에서 지구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석유공사, 대우인터내셔널(현 포스코인터내셔널)을 거치면서 에너지와 자원 전문가로 활동했다. 대우인터내셔널 근무 시절에 한국 자원개발 역사상 최대 규모인 미얀마 쉐(Shwe·황금) 가스전 프로젝트를 직접 발굴하여 생산까지 이끈 주역으로서 대우인터내셔널 자원개발부문장(부사장)을 역임했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 한국석유공사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석유·가스 전반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쌓았으며 석유·가스 사업은 물론이고 신성장 사업으로 해상 풍력과 수소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 초빙(객원) 교수로 재직하는 동안에는 탄소 감축과 에너지 전환에 대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수행했다. 저서로는 미얀마 가스전 성공 스토리를 담은 『황금가스전』을 비롯하여 2022년 세종도서로 선정된 『2050 에너지 제국의 미래』가 있으며, 탄소중립의 실상을 다룬 『탄소와 에너지』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격화하는 에너지 쟁탈전 속에 생존하기 위한 최고의 전략서”
경제 안정부터 국가 안보, 세계 질서까지 위협하는
지금 가장 뜨거운 ‘에너지 이슈’를 꿰뚫는 명쾌한 통찰과 제언!


*** 시장·산업·투자의 판을 뒤흔들 에너지 지정학 총망라
*** 한국석유공사 사장 역임 대한민국 최고 에너지 전문가
*** 한국 최고 자원 개발 사례 '미얀마 가스전' 성공 주역

“트럼프, 미국산 석유·가스를 수입하지 않는 나라엔 끝장 관세 선언”
“파리협약 두 번째 탈퇴 전망… 트럼프, 바이든 기후·에너지정책 뒤집는다”
“동해서 최대 51억 배럴 추가 유전 가능성 발표… 가스·석유 더 터지나…”

에너지 산업을 둘러싼 글로벌 환경이 역사상 최대의 격변을 맞고 있다. 석유 등 탄소를 배출하는 인간 활동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전 세계가 탄소 감축을 화두로 기후변화에 공동 대응하는 듯했다. 하지만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의 충격에 이어 자원을 무기로 한 보호무역주의, 에너지 수요 증가 등을 겪으며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에너지 안보 이슈가 거세게 제기되고 있다. 일국의 경제 안정부터 국가 안보, 세계 질서까지 좌우하는 에너지 헤게모니를 둘러싸고 일견 첨예하게 대립하는 복잡한 상황을 맞닥뜨린 것이다.

『세계 에너지 패권 전쟁』은 바로 이러한 모순적 상황의 실체를 가장 빠르게 파악하고 ‘생존’이라는 가장 적실한 시대적 키워드로 강력한 해법을 제시한다.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국내 최고 에너지 전문가 양수영 박사는 한국석유공사 사장과 서울대 교수(객원)를 지냈으며, 대우인터내셔널(현 포스코인터내셔널)에서 한국 자원개발 역사상 최대 규모인 미얀마 쉐(Shwe·황금) 가스전 프로젝트를 직접 발굴하여 생산까지 이끈 주역으로 현장과 학계를 넘나들며 인정받는 손꼽히는 전문가다. 저자는 인류 역사 속에서 당대를 지배하는 최고의 자원?기술?권력이 충돌하는 극렬한 부의 쟁탈전을 파노라마처럼 펼쳐낼 뿐만 아니라, 과학적인 데이터와 객관적 정세 분석을 통해 한국 경제의 운명을 개척할 방안을 힘주어 제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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