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이상적인 재료를 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지혜를 소개한다. 무농약 야채나 값비싸고 특수한 건강식이 아니라 우리 동네 야채가게, 생선가게, 그리고 슈퍼에서 흔히 살 수 있는 흔한 제료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자연인으로서의 '나'를 최고로 살릴 수 있는 재료를 먹자는 것이 기본취지이며 간단하게 말하면 생야채와 과일을 중심으로 '제철 음식을', '배가 고플 때', '최대한 자연 그대로' 먹자는 주장을 하고 있다.
오징어, 무, 계란 등 우리가 늘 먹는 자연식 재료 35가지들의 숨겨진 효능과 활용법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특히 증상별, 질병별 자연식 요법을 알려줌으로써 제철을 놓치지 않고 건강 밥상을 챙겨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몸에 좋은 이상적인 재료를 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지혜를 소개할 뿐 아니라 책을 읽다 보면 오늘 식단은 이렇게 해야지라는 힌트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이 책에 수록된 「우리 몸이 좋아하는 자연식 밥상의 기본재료 35가지」
레몬 / 매실장아찌 / 녹즙 / 과일 / 무 / 고구마 / 메밀 / 굴 / 오징어 / 새우 / 성게 / 말린청어알 / 게 / 모시조개 / 두릅 / 토마토 / 벌꿀 / 계란 / 호두 / 콩 / 땅콩 / 은행 / 참깨 / 옥수수 / 참마 / 당근 / 마늘 / 바나나 / 딸기 / 샐러리 / 피망 / 양파 / 콩나물 / 콜리플라워 / 브로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