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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
글쓴이
양소라 외 1명
출판사
세이코리아
출판일
2025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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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소라

2005년 사법시험에 합격, 사법연수원 37기를 졸업하고 2008년 법무법인(유) 화우에 입사해 현재 자산관리센터 자산분쟁팀장 및 기업송무그룹 자산관리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재벌가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의 이혼, 상속, 유언 집행, 후견 및 유언대용신탁 사건을 담당해 왔으며, 유언신탁 유언대용신탁 공익신탁 분야에서 폭넓은 자문 경험을 갖춘 상속 신탁 전문 변호사다. 금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상속과 신탁 강의를 진행하고 주요 경제 매체에 관련 글을 기고해 왔다. 지은 책으로 『상속의 기술』, 『한 권으로 끝내는 상 속과 증여』가 있으며, 한국가족법학회 한국상속법 학회 신탁법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상속 · 증여 분야 강자 법무법인 화우의 전문 변호사들이
알기 쉽게 풀어주는 최신 지식과 노하우!


상속·증여는 법률만 알아서도 안 되고 세금만 알아서도 안 된다.
그래서 국내 최고 로펌의 소송/분쟁 전문 변호사와 조세 전문 변호사가 뭉쳤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한 최고의 안내서!

김덕중 전 국세청장, 이인복 전 대법관,
오영걸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현소혜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오영표 신영증권 헤리티지솔루션본부장, 최인희 한화생명 상속연구소장 등 강력 추천!

‘상속’이나 ‘증여’라고 하면 흔히 재벌가나 소수 부자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재산의 많고 적음과 관계없이 대부분의 사람은 살면서 한 번은 상속인이 되고, 죽을 때는 어김없이 피상속인이 된다. 평생 일군 작은 집 한 채를 자식에게 물려주려는 노부부, 부모가 남긴 빚을 갑자기 떠안게 된 자식, 부모의 유산을 나눠 가져야 하는 형제……. 상속과 증여는 이미 우리 삶 깊숙한 곳에 있다. 그러나 가족의 ‘죽음’을 전제로 한 민감한 주제이기에 여전히 많은 이들이 미리 상의하거나 대비하지 못한 채 상속이나 증여 문제를 맞닥뜨리고, 이는 가족 간의 불화와 절연의 불씨가 되기도 한다. 신간 『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는 국내 최고 로펌 중 한 곳인 법무법인 화우의 양소라 · 허시원 두 파트너 변호사가 상속과 증여의 모든 것을 기초 개념부터 풍부한 사례와 콕 집은 관련 법률까지 차근차근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궁금한 것은 많지만 처음부터 변호사나 세무사의 도움을 받기엔 부담스럽고, 인터넷 검색에 의존하기엔 지리멸렬한 정보가 답답한 ‘보통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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