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주된 내용은 우리나라에서 최근 10여 년간 성공했던 광고들을 중심으로 전략적 측면을 분석, 정리한 것들이다. 저자가 25년간 광고 실무를 하면서 현장에서 느낀 점들을 모아 지금 우리나라의 시장 상황에서 외국 광고이론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찾아내어 정리하였다.
USP전략만으로, 이미지 전략만으로, 포지셔닝 전략만으로, 소비자를 붙잡는 광고를 만들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이 세 가지 전략을 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통찰해야 한다. 이를 통해 한국 광고 실정에 맞는 통합적 크리에이티브 전략이 필요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한국 광고의 성공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즉‘소강중품대안명무’라는 전략을 통해, 성공하는 광고의 크리에이티브 전략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 문화적 차이와 시대적 변화에 따라 크이에이티브 전략을 어떻게 수립해야하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광고 실무자들과 광고 입문자들에게 실제로 많은 도움을 주는 한국 광고 실무지침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