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500원으로 밑반찬 만들기
글쓴이
그리고책 기획/초밥왕삼형제 글,요리
출판사
영진닷컴
출판일
2004년 10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오늘 반찬은 무엇으로 할지만 해결해도 밥상 차리기는 다 한 거나 마찬가지라고 한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밑반찬을 무려 125가지나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매일 밥해먹는 사람은 물론 가끔씩 별미 반찬을 해먹고 싶어 하는 독자들의 욕구를 해결해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이 주장하는 맛있는 반찬의 비결을 별 것 없다. 정성껏 준비한 재료가 기본이고, 맛을 내는 양념장 공식만 알면 된다는 것. 저자들의 고향인 강원도 스타일의 토속 양념은 물론 저자들의 직업인 일식 스타일을 가미한 양념으로 늘 먹던 반찬이지만 새로운 맛을 낼 수 있는 비법을 소개했다.

* 초밥왕 삼형제에 대하여

강원도 두메산골, 밭일 나가신 부모님을 대신하여 매일 밥 짓고, 반찬 만들고, 국 끓이던 착한 삼형제가 있었으니 이들은 자라서 모두 일식 요리사가 되었다. 삼형제가 모두 서울에 올라와 자취생활을 하면서 무료한 시간을 만화 읽기 등으로 때우곤 했는데, 그들이 가장 감동받은 만화가 초밥왕. 초밥 하나를 말더라도 혼을 담는 어린 소년에게 자신들의 모습을 발견하며 서울 최고의 초밥왕이 되기로 도원결의했다. 각자가 익힌 레시피를 하나하나 적어 스크랩을 해놓는가 하면 맛있다는 집은 셋이 찾아가 맛의 비밀을 파헤쳐보기도 한다. 각자 가정을 꾸리고도 여전히 어려서 하던 버릇대로 집안 음식을 도맡아한다는데... 강원도 스타일의 토속적이고 건강한 무공해 레시피에 일식집 스타일의 깔끔하고 정갈한 마무리. 도무지 투박한 남자의 손길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맛깔스런 밑반찬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