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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어머니 마더 테레사
글쓴이
김정희 저
출판사
이룸
출판일
200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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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희

1973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 산과 바다를 벗하여 자랐다. 부모를 따라 전국을 돌아다니다가 열여섯부터 서울에서 살기 시작했다. 대학교 2학년 여름방학 때 쓴 소설 『작고 가벼운 우울』이 제27회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었다(1995년). 문과형 인간이지만, 수의 질서 속에 담긴 아름다움에 빠져 수학을 공부하다가 ‘이야기 수학’의 원조 격인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를 펴냈다. 2002년에 발표한 이 책은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공상하는 것을 좋아하고 배우는 것을 즐긴다. 엄마가 된 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좋은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잃지 않고 있다. 현재 캐나다에서 세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세상의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돌보며 자신의 삶을 헌신했던 마데 테레사의 일생을 그린 평전. 미래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불안감을 가진 평범한 소녀시절에서부터 20대와 30대의 패기 넘치던 젊은 시절, 안정된 자리를 박차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거리로 나서기까지, 가난하고 소외받은 이들의 어머니이자 인류의 어머니로 살아온 마더 테레사의 삶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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