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하게 상상하라, 간절하게 소망하라, 진정으로 믿으라 그리고 열정적으로 실천하라, 그리하면 무엇이든지 반드시 이루어진다.”
우리 사회는 마치 변화가 화두인 양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개개인은 그 앞에서 당황하기도 때로는 내몰리고 있다. 이 와중에 지도자들의 리더십은 부재중이라 마치 항해도를 잃은 선박처럼 모두가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갈팡질팡 하고 있다. 제대로 된 변화 예측과 강력한 리더십이야말로 혼란스러운 우리 사회의 중심을 잡아줄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격변의 시기에 세계적인 변화와 리더십 전문가들이 우리 사회가 그리고 지도자들이 어디로 가야할지 좌표를 제시한다.
성공하는 모든 조직은 다음과 같은 중요한 강점을 바탕으로 하여 이뤄지고 있다. 조직이 이르고자 하는 목표 그리고 도달하는 방법에 대한 지식, 리더와 팀원 모두 자신과 다른 이들을 위해 생산적으로 기여하는 집중력, 좋은 결과를 얻는 데 필요하다면 어떤 일이라도 기꺼이 하고자 하는 간절한 열망 등이 그것이다. 이 세 가지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무시되거나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았을 때 문제가 생기게 된다. 이러한 간극을 메우기 위해, 저자 마이어와 슬레차는 리더십을 위한 기둥, 즉 리더십의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제안하는 것이다. 그리고 리더십을 이루는 다섯 개의 기둥은 수정처럼 투명한 사고, 계획과 균형, 열정과 갈망, 자신감과 신뢰, 헌신과 책임감 바로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