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적 향기의 글과 감성 카툰이 만났다
의 홍익출판사가 캐릭터 전문회사인 바른손, 그리고 '마리이야기'의 작가 권대웅과 함께 손잡고 제작한 카툰 에세이.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나눠주기 위해 만들었다는 책은, 철학하는 강아지 ‘하루’의 일상을 통해 우리 삶의 밑바닥에 도사린 진실과 행복을 건져 올리고 있다. 이미 일본과 중국, 홍콩에 저작권 수출이 결정되었다고 한다.
민들레 홀씨처럼 사람과 사람 사이를 날아다니며 행복한 전염병 '해피 바이러스'를 나눠줄 『하루』. 고단한 현대인들에게 행복을 전해주기를. 시와 캐릭터 카툰의 결합을 시도한 책이라는 면에서 신선한 카툰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