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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덕 성령충만기
글쓴이
이기호 저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2004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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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기호

1972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나 추계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9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최순덕 성령충만기』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김 박사는 누구인가?』 『누구에게나 친절한 교회 오빠 강민호』, 장편소설 『사과는 잘해요』 『차남들의 세계사』, 중편소설 『목양면 방화 사건 전말기』, 짧은 소설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 『누가 봐도 연애소설』 『눈감지 마라』 등을 펴냈다. 이효석문학상, 김승옥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노근리평화상,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99년 월간 『현대문학』에 신인추천으로 등단한 젊은 작가 이기호의 첫 소설집 『최순덕 성령충만기』가 나왔다. 지난 5년 간 여러 잡지에 발표해온 여덟 편의 작품을 한데 묶은 이번 소설집은 해설을 쓴 우찬제씨의 명명대로 작가의 ‘이야기하는 욕망과 대화적 상상력’의 탁월한 성취들이다. ‘성석제의 뒤를 잇는 자재(資材)롭고 재미진 신세대 이야기꾼’으로 불리며, 요즘 젊은 세대 작가군에서는 보기 드물게 튼실하고 굵직한 서사성을 갖추고서 단편을 발표해온 그의 신명나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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