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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언제나 빛을 향해 경적을 울리다
글쓴이
이현 저
출판사
사회평론
출판일
2004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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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현

단편소설 「기차, 언제나 빛을 향해 경적을 울리다」로 제13회 전태일문학상 소설 부문에 당선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우리들의 스캔들』 『그 여름의 서울』 『푸른 사자 와니니』 『호수의 일』 등을 썼다. 동화집 『짜장면 불어요!』로 제1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장편동화 『로봇의 별』로 제2회 창원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2022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으며, 『1945, 철원』이 심사위원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각각의 삶터와 일터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가치 있는 삶을 스스로 확인하고 기록으로 남겨 함께 나누고자 제정된 '전태일문학상'이 올해로 13회를 맞았다. 시, 소설, 생활 기록문 세 부문에 각각 730편(응모자 140명), 39편(35명), 123편(62명)의 글들이 접수되어 성황리에 공모가 마감되었으며, 예심과 본심을 거쳐 시, 소설, 생활 기록문 세 부문에서 각각 당선작 1편과 우수작 2편씩, 특별상 부문에서 1편 등 총 10편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이번 회에 가장 뜨거운 이야깃거리가 된 것은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이 응모한 「힘내라 진달래」를 비롯하여 강효정, 유가원, 정춘희, 서상규 등 각 분야 당선, 우수작들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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