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는 아이디어의 시대라고 할 만큼 아이디어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해 탄탄한 사업체를 이루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지지부진한 경영방식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기업도 많다. 직장에서는 물론이고, 가정, 학교 등 모든 생활 영역에서 날마다 신선한 아이디어가 요구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이디어를 선천적으로 특별한 능력을 지닌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기고, 아이디어라는 말만 들어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곤 한다.
저자는 이처럼 아이디어를 특별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고 포기해버리는 사람들도 몇 가지 간단한 도구만 있으면 누구나 아이디어맨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크고 작은 문제가 닥칠 때마다 더 나은 방법을 찾는 적극적인 자세를 강조하며, 잠들어 있는 아이디어에 불을 붙이게 해주는 이 책은 한 권의 아이디어 교과서이자 성공 매뉴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