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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이아몬드는 어디에?
글쓴이
러셀 콘웰 저
출판사
솔로몬북
출판일
2004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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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러셀 콘웰

미국 매사추세츠 버크셔에서 태어났다. 작은 오두막집에서 가난하게 성장한 그는 책 외판원을 하면서 학비를 벌었다. 장사를 위해 들고 다니던 책을 모두 다 읽은 것이 위대한 연설가가 되는 거름이 되었다고 말했다.

예일대를 졸업하고 변호사로 일하면서 큰 명성을 얻었으나 과감히 자신의 오랜 꿈이던 목사로 전업했다. 이후 전국을 돌면서 ‘다이아몬드의 땅(Acres of Diamond)’이라는 이름으로 5천 회 이상의 강연을 이어갔다.

그는 강연에서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펼쳤는데, 당시 돈에 대한 욕망을 직접 밝히는 것을 꺼려하던 사회, 종교적 분위기로 인해 지탄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가난으로 고통 받던 사람들이 그의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강연>을 듣고 깨달음을 얻어 큰 부를 이루어낸 사례들이 많아졌고 미국 최고의 인기 강연자가 되었다.

그는 강연료로 가난한 사람들을 도왔고 대학과 병원을 세웠다.

데일 카네기, 지그 지글러, 브라이언 트레이시, 나폴레온 힐 등 미국 성공학, 자기 계발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스승이며, 그의 강연록은 자기계발서의 시작이 되었고 미국인들이 성경책 다음으로 많이 읽었다는 평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우리는 늘 두 갈래 길을 생각한다. 세속적인 부와 경건한 신앙이 상반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백만장자가 되는 길과 위대한 사람이 되는 길이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해 나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이 책에서 미국 템플 대학교의 설립자 러셀 콘웰 박사는 그 두 갈래 길이 결국 한 길로 통한다는 사실을 설파한다. 그리고 누구나 지금 당장 그 길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하며, 우리의 코앞에 있는 다이아몬드를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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