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베이징 특파원. 베이징대학 신문방송학과를 졸업, 2014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산업부 테크팀, 국제부, 사회부 등을 거쳤다. 2022년 최연소 조선일보 베이징 특파원으로 발령돼 4년째 현장을 누비고 있다. 저서로는 《세상 친절한 중국상식》, 《AI소사이어티》, 북중 접경지역 탐사 기록인 《북중 머니 커넥션》 등이 있다. 성균중국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잡지 ‘성균차이나브리프’에 정기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지금 중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베이징 특파원이 현지에서 ‘딥’하게 전하는 딥시크 스토리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비하인드 정보와 인물들에 대한 입체적인 탐사보도 AI헤게모니와 21세기 패권전쟁을 뒤흔든 중국발 AI의 공습, 그 내막은 무엇인가?
- ‘중국의 올트먼’ 량원펑이 세계에 던진 ‘예견된 충격’ - 실리콘밸리를 패닉에 빠트린 중국의 첨단 기술 육성 전략 - ‘국민의 역적’ 펀드 창업자가 하루아침에 ‘국민의 영웅’으로 - “1%의 천재로 99%의 기업이 못 하는 일을 한다.” - 딥시크 채용 철학 - 홍콩 항셍지수 15.41% 상승. 알리바바 주가 상승률 69% (연초부터 2월 2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