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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위장아, 나 좀 살려줘!
글쓴이
김나영 저
출판사
국일미디어
출판일
2025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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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나영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화 기내과 의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성차의학연구소 소장이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제학회인 2018 아시아태평양 소화기학술대회 (APDW 2018)에서 한국인 최초로 마샬 & 워런 연구 상(Marshall &Warren Lectureship Award)을 받았으며, 2019년도에는 서울대학교 학술연구교육상을, 2015, 2022년에는 서울시의사회의학상(저술부분)을 수상했다. 30년 남짓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과 소화기계 질환 및 질환의 남녀 차이에 대한 성차의학을 연구해왔으며 현대인의 질병인 과민성장증후군 등의 장 질환과 기능성 소화불량증, 소화성 궤양, 위암 및 대장암의 예방 및 치료를 모색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저서로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소화기질환에서의 성차의학》, 《임상영역에서의 성차의학》과 영문판 《Helicobacter pylori 》, 《Sex/Gender Specific Medicine in the Gastrointestinal Diseases》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헬리코박터로부터 위를 지키는 것이 내 몸과 건강을 지키는 것!”

위는 인체에서 음식물을 가장 먼저 받아들이고 소화하는 기관이다. 영양소를 흡수하여 에너지원으로 만들기 위한 소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는 데 지장이 없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위장질환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만큼 빈번하게 일어나는 흔한 질병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이 위장질환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그동안 질병의 원인은 유전적 요인, 스트레스, 생활습관, 환경 등이 거론되어 왔다. 그런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인류를 그토록 괴롭혀왔던 위장질환의 중요한 원인으로 밝혀지면서 의학계에는 새로운 장이 펼쳐지게 되었다. 게다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WHO의 1군 발암물질로 선정되면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가장 주목받는 세균으로까지 떠오르게 되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간단하게는 위염부터 심각하게는 위암을 유발하는 세균으로 밝혀졌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끼치는 영향력의 범위가 단지 위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심혈관질환, 뇌질환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나아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같은 대사증후군에까지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예사롭게 볼 일이 아니다. 건강을 잡고 싶다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를 잡아야 하고 헬리코박터로부터 위를 지켜야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책은 김나영 교수가 지난 33년간 소화기내과 의사로 수많은 환자를 치료하면서 연구해온 경험들을 정리한 것으로 어떻게 해야 위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전하고, 위암 유발자인 헬리코박터를 제균하고 치료하는 것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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