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그 사람의 인품을 나타내는 척도이며, 화술이야말로 인간관계를 좌우하는 능력이다. 그리고 직장의 인간관계라든가 팀워크를 유지하기 위해서 커뮤니케이션 능력, 화술의 기술은 중요하다. 또 작게는 부모 자식간의 단절, 교사와 학생간의 불신 등도 화술의 능력 부족이 빚어낸 폐해라 할 수 있다. 자기 발전을 위, 나아가 사회적 국가적 차원에서도 유머와 재치를 겸비한 화술 능력의 필요성은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유머센스와 유머마인드를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재미있는 일화들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