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발레리나를 꿈꾸던 소녀는 10살까지 그 꿈을 키워갔지만, 잠시 정체성을 잃고 방황의 시간을 보냈다. 20대에는 새로운 길을 찾고자 했고, 30대에 접어들며 ‘엄마’라는 역할을 통해 처음으로 진정한 감정과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 약 20여 년간 입시 컨설팅 전문가이자 분당 ‘AI 리딩플러스 책 읽는 습관 논술 교습소’의 대표로서 책 읽는 습관을 널리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한 아이의 엄마로서 일상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왜 공부를 해야 할까?” 이 단순한 질문에서 시작된 저자의 여정은 20여 년 동안 학생들과 함께한 깊은 성찰로 이어졌다. 저자는 획일화된 공부 방법이 아닌, 각자의 정체성을 찾는 과정이 진정한 교육의 핵심임을 깨달았다. 끊임없는 물음표는 학생들에게 가능성을, 자신에게는 성장의 느낌표를 선사했다. 『물음표에서 느낌표』는 질문과 깨달음으로 빚어진 교육의 과정을 담아, 삶과 학습의 진정한 의미를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