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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표 엄마의 자녀 사랑기술
글쓴이
송길연 저
출판사
물푸레
출판일
2004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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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길연

서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 석사(발달심리학 전공), 중앙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 박사(발달심리학 전공)과정을 마쳤다. 세종대 겸임교수, 서울대학교·중앙대학교·충북대학교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한국심리학회 산하 발달심리학회 전문가 자격관리위원으로도 활동하였다. 현재 아이캔!인지학습발달센터장으로서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FIE프로그램을 사용한 인지치료를 하고 있으며, 두 손자의 할머니로서 영유아시기 발달에서의 부모역할에 관심을 두고 부모교육 및 상담을 하고 있다. 『발달심리학(공역)』,『발달정신병리학(공역)』,『성인발달과 노화(공역)』,『사회적 기술 향상 프로그램 시리즈(전 4권)(공역)』,『Me, Too!(역)』,『성공지능 가르치기(역)』,『천사표 엄마의 자녀사랑기술(저)』 등의 부모 됨에 대한 저서를 포함해 발달심리학 및 발달정신병리학, 사회적 기술 발달 관련 번역서가 다수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내 아이가 태어나거든 사랑으로만 키우자’, ‘매 일랑은 들지도 말자’이제 초보가 된 부모들의 공통된 마음가짐이다. 그러나 아이가 커가면서 대응하는 모습은 왠지 처음의 다짐처럼 녹녹하지만은 않다. 혹시 자신이 못 이룬 꿈을 아이를 통해 이루려 하는 것은 아닌가?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이 아이의 행동에 나타날 때의 반응은 어떠했는가? 공부도, 운동도 잘하고 예의도 바른 완벽한 아이로 키우려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부모는 따뜻한 가슴을 가진 천사에서 무엇이건 지시하고, 야단치고, 때로는 체벌을 가하기까지 하는 악마로 변해간다. 마치 그것이 아이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다는 것처럼… 적당한 자기 변명도 확보해 놓고 있다.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주고, 이쁜 아이 매 한대 더 때린다.” 그러나 그것이 최선이 아님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어떻게 키워야 올바르게 키우는 것인가?’에 대한 답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부모 자신이 갖는 부모 역할에 대한 이해, 태도와 자신감, 그리고 부모 자신의 통제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은 부모가 긍정적인 태도와 자신감을 갖도록 돕고, 이를 바탕으로 어떻게 아이를 키우고, 적절한 양육방법을 효과적으로 쓸 수 있게 자신의 감정이나 환경을 통제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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