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일상적으로 접하는 중요하고 예민한 문제들에 대해 어린이들이 어떤 원칙을 갖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고 정리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프랑스 Byard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 시리즈는 모두 네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성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몸의 건강함만큼이나 성의 건강함도 지켜야 합니다. 누군가를 존중하려면 무엇보다 그 사람의 몸과 성을 존중해야 합니다. 누구도 내가 원하지 않는 상황에서 나를 만지거나 나의 벗은 모습을 보거나, 내가 성적인 부끄러움을 느끼게 해서는 안 됩니다. 당당하게 “싫어요!”라고 말하고 이 사실을 다른 어른들에게 알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