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바라에게 붙잡힌 토나리와 본.
경비가 엄중해 불사조차도 정면으로 구하러 갈 수는 없었다.
더궁기 따로 행동하던 에이디와 인형 곁에 대위의 손길이 다가온다.
불사와 그 일행은 구출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지만, 앤디가 무시무시한 최신 '모드'로 습격하는데…?!
한편 본은 단독으로 카이바라의 진짜 본사로 잠입한다. 그곳에서 밝혀지는 이 '미래'의 일그러진 본질이란.
이것은 과거를 청산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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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7 by Kodansha Ltd.,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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