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4년 경기 화성시 출생으로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수필가이다.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석사과정 수료, 성균관학교 박사과정 국어국문학과를 수료하였다. 여러 대학의 강사를 거쳐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류교수, 전 부산외국어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직을 맡았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단군이 한민족의 국조인데도 요즘 단군에 대해서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고 또한 366사의 내용이 한국서사문학의 권선징악과 미의식의 원형적 자료가 되어준다는 점에서 그 문학사적 의미를 되짚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