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심볼론 : 잊혀진 기억에 관한 카드
글쓴이
페터 오르반 외 2명
출판사
운트
출판일
2025년 2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페터 오르반

1978년부터 점성가이자 심리 치료사, 두 분야의 그룹 지도자 및 트레이너로 활동해 왔습니다. 그는 자신을 ‘영혼의 변호사이자 로비스트’로 여기며, 고객의 모든 이익을 대변합니다. 페터 오르반은 『Die Reise des Helden』, 『Pluto』, 『Hidden Wirklichkeit』, 『Seele』, 『Tanz der Schatten』, 『Personare』, 『심볼론Symbolon』, 『Symbolon das Horoskop- Mandala』, 『Drehbuch des Lebens』, 『Der multiple Mensch』, 『Drehbuch Partnerschaft』의 저자이자 공동 집필자입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카드를 읽는 사람은 상징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그런 식으로는 마음으로 무언가 배울 수는 있지만, 영혼과의 접촉을 유지하기는 힘들죠. 카드는 실천자가 지닌 영혼의 에너지가 있어야 유의미해집니다. 이 에너지에 적셔지고, 그리하여 실천자, 오롯이 그를 위해 재해석되어야 합니다. 말하자면, 실천자는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 기억하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그저 카드의 해설을 외우기만 한다면 카드 속 인물들은 거의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경직된 존재가 됩니다. 꼼짝도 못 하게 되는 것이죠. 이는 영혼이 바라는 바가 아닙니다. 하지만 뽑은 카드를 영화의 도입부로 받아들이고 자신만의 영화로 상영하는 사람이라면 오랫동안 말할 이야깃거리를 갖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미래에 대한 예언이 아닙니다. 카드에 따르면 그것은 신탁의 여사제인 피티아의 임무죠. 과거의 기억을 현재로 이끌어오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기계적이고 경직된 카드 해석이 아닌, 자신의 기억과 내면에 귀기울이며 생동감 있는 이야기를 들으려는 사람들을 위한 책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