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한반도 전쟁 시나리오
글쓴이
최윤식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25년 2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윤식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이다. 미국의 권위 있는 미래학 정규과정인 휴스턴대학교 미래학부에서 학위를 받았다. 피터 비숍(세계미래학회 및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창립이사)과 크리스토퍼 존스(세계미래학회 사무총장 역임), 웬디 슐츠(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회장 역임) 등 미래학의 세계적 거장들에게 사사 받았다. 미래학, 경영학, 철학, 윤리학, 신학을 공부한 그는 전 세계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 미래학자들의 모임인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이사회 임원으로 활동했고, 아시아와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와 AI 전략 컨설턴트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에서 인공지능 연구를 목적으로 한 스타트업 AIintelligence Inc.를 설립했고, 캘리포니아에서 미래학 전문대학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이며,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이사회 임원, 삼성전자 DMC 연구소 자문 교수, SUNY Korea(한국뉴욕주립대) 미래연구원 원장,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준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그는 개인과 기업 그리고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미래, 바람직한 미래를 창조해갈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미래예측 능력과 미래전략을 지원하는 것을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미국, 한국, 중국 등을 오가며 미래예측기법, 미래전략경영, 미래모니터링, 워-게임, 시스템사고 등을 바탕에 두고 정부 기관과 국내외 대기업, 비영리 단체, 그리고 개인을 대상으로 한 미래와 관련된 예측, 자문과 교육활동을 하고 있다. KBS, MBC, SBS, EBS, 연합뉴스, YTN, MBN, 아침마당, 김미경TV 등 다수의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정치/외교
“한반도 전쟁의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포린 폴리시》)

심화하는 미중 갈등부터 내부 정치 균열까지,
북한은 왜 전쟁을 일으킬 수밖에 없는가?

★한반도 전쟁 발발 시나리오 5가지
★국내 최고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 신작
★트럼프 2.0 시대 국내외 정세 심층 분석

‘북한 입장에서 전쟁은 자살 행위다.’ 한반도 전쟁 발발 가능성에 대해 흔히 나오는 반응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위험 정도가 다르다. 전 세계 전문가들은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입을 모은다. 최근 발발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보듯이 나날이 고조되는 국제적 긴장 상황은 언제든지 실제 군사적 충돌로 이어질 수 있다. 정작 전쟁의 직접 당사자가 될지 모르는 한국은 걱정이 없는 듯하다. 전쟁 불감증에 빠져 있다.

북한은 핵도, 전쟁도 포기한 적이 없다. 지금은 오히려 군사적 역량을 과시하는 중이다. 지난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남북 관계를 ‘적대적 관계’로 상정하고, 한국을 ‘제1주적’으로 규정했다. 미국의 전쟁 억제력이 약화된 오늘날 국제 정세의 풍향계도 심상치 않다.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의 힘을 제한하려는 전략적 계산에 따라 한반도 문제에 더 적극적으로 개입할 가능성이 커졌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트럼프도 한반도 전쟁 발발의 방아쇠 역할을 할 수 있다. 특히 북한이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핵무기와 북러 군사협력 강화는 우리가 무시해서는 안 될 위협이다.

대한민국은 최악의 시간을 앞두고 있는지 모른다. 이 책은 우리가 외면하고 싶지만 반드시 대비해야 할 미래 시나리오를 다룬다. 국내 최고의 미래학자인 저자는 한반도를 둘러싼 지정학적 상황, 군사적 균형, 북한 내부 상황, 주요 국가들의 전략적 계산, 역사적 맥락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미중 충돌 상황에서 틈새를 노리고 전면전을 벌이는 경우부터 내부 위기를 외부 돌리기 위해 국지전을 획책하는 경우까지, 북한이 전쟁을 시도하게 될 결정적 사건을 중심으로 그에 따라 펼쳐질 전쟁의 양상을 실감나게 시뮬레이션한다. 실제로, 대만을 둘러싼 미중 충돌 가능성은 우리에게 중대한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백두산 폭발이 전쟁의 도화선이 되는 시나리오도 무시할 수 없다.

미래에 대한 대비는 현재의 생각을 뒤집어 보는 것부터 시작된다. ‘뜻밖의 미래’로 여겨왔던 전쟁을 ‘다가온 미래’로 직시해야 할 때다. 국제 질서가 재편되고 전쟁의 양상이 달라지고 있는 지금, 이 책은 눈앞에 닥친 위기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정확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