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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가 노화 속도를 결정한다
글쓴이
이가세 미치야 저
출판사
빚은책들
출판일
2025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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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가세 미치야

에히메대학의학부속병원 항노화·예방의료센터장

일본 에히메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순환기내과 의국에 입국해 수련을 받았다. 그 후 긴키중앙병원 순환기내과(연수의), 미국 웨이크 포레스트 대학교 고혈압혈관병센터(리서치 펠로), 에히메대학교 대학원 노년신경종합진료내과 특임 교수를 거쳐 2019년 4월부터 항노화·예방의료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2006년 당시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던 노화 예방(안티에이징) 분야를 연구하는 항노화센터(현 항노화·예방의료센터)를 국립대학에 개설한 뒤, 4천 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며 항노화 의학 연구의 선두 주자로 자리잡았다. 일본고혈압학회, 일본순환기학회, 일본항노화의학회, 일본노년의학회 등 다수의 학회에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장수를 위한 1분 한 발 서기』, 『혈압이 쑥쑥 내려간다! 8초 점프』, 『1분 점프 다이어트』 등이 있으며, 〈NHK 스페셜〉, 〈세계에서 제일 받고 싶은 수업〉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다.

설령 당신이 80세가 넘었다 해도 결코 늦은 것이 아니다. 반대로 아직 50세밖에 되지 않았다고 해도 너무 이른 것은 아니다.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은 ‘바로 지금’이니까.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걷기는 뻔하지 않다!
젊고 건강하게, 천천히 나이 드는 참 쉬운 저속노화 습관!
돌봄이 필요 없는 ‘건강수명’을 늘리는 걷기!


인간의 수명은 계속 늘어나 ‘100세 시대’라는 말이 낯설지 않다. 그러나 단순한 수명 연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스스로 나다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간인 ‘건강수명’이다. 그러나 한국인의 건강수명(유병 기간을 제외한 기대수명)은 65.8년(통계청, 〈2022년 생명표〉)으로 짧은 편이다. 이 기간을 어떻게 늘릴 수 있을까?

30여 년 동안 노화 예방을 연구하고, 2019년부터 4,000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해 온 저자는 ‘걷기’를 적극 추천한다. 걷기는 비용이 들지 않고 쉽게 실천할 수 있지만, 그 효과는 단순하지 않다. 저자는 노후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다리 힘과 혈관 건강을 중심으로 걷기가 어떻게 질병을 예방하고 노화를 늦추는지를 의학적, 과학적 연구 결과를 통해 보여준다. 그다음으로 당장 밖에 나가서 걷기 어려운 사람도 차근차근 따라 할 수 있는 운동과 관절 등 몸에 부담이 적은 걷기 방법들, 고령자가 걷기 전후에 챙기면 좋은 일상 지침, 저속노화 효과를 확대하는 음식 및 영양제 정보를 소개했다. 『걷기가 노화 속도를 결정한다』 이 한 권으로 단순하지만 가장 효과적인 저속노화 습관을 지금 바로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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