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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흘러가는 대로 살 것인가
글쓴이
정선용 저
출판사
테라코타
출판일
2025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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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선용

25년간 유통업계 대기업에서 직장인으로 살았다. 휴일 근무와 야근도 마다하지 않고 조직에 헌신한 결과 승진을 거듭해 임원이 되었다. 그러다 50대 초반 갑작스러운 퇴직을 맞았다. 퇴직 다음 날부터 네이버 카페 ‘부동산 스터디’에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연재했다. 직장생활에서 얻은 경제와 인생의 통찰을 담은 50여 편의 글은 큰 반향을 일으켰고, 이를 바탕으로 2021년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었다.
1986년 수도학원에서 공부하며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해 배움의 길을 다시 열었다. 이후 1996년 경희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를 졸업하고 경영학 석사를 마쳤으며, 2024년 건국대학교 식품유통공학과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남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작가·강사·유튜버·교수로서 활동하는 등 인생 2막의 새로운 도전을 이어 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베스트셀러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 작가 정선용이
월급쟁이로 25년 살면서 깨달은 것들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라는 책으로 10만 명 넘는 독자들에게 울림 있는 메시지를 전했던 정선용 작가. 그가 퇴직을 일찍 준비해야 하는 4050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을 담은 책 《언제까지 흘러가는 대로 살 것인가》로 돌아왔다.

그는 25년간 유통업계 대기업에서 휴일 근무와 야근도 마다하지 않고 직장에 헌신해 왔지만, 2020년 갑작스럽게 퇴직당했다. 어느새 퇴직과 은퇴의 사잇길에서 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힘든 상황을 마주하며 자신이 살아온 직장생활은 무엇이 문제였는지 되짚어 보았다고 한다. 마흔에는 오십이 되려면 멀었다고 여기기 때문에 준비할 생각을 하지 못한다. 오십에 퇴직하고 나서 깨닫기도 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었다고 포기해 버리고 만다. 그래서 고달픈 미래를 향해 대책 없이 달려가는 후배들이 안타까운 마음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한다. 정선용 작가는 기존 삶의 문법이 서서히 깨지고 있는 마흔부터 최소한의 퇴직 준비를 시작하며 무게 중심을 밖에서 안으로 옮겨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그가 깨닫게 된, 전혀 다른 삶의 문법으로 돈, 일과 놀이, 건강, 습관, 관계 등을 키워드로 하여 마흔부터 예순까지 삶의 밀도를 높이는 방법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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