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만 보면 어지러운 당신도 회계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19년 차 직장인, 비전공자 출신 회계 팀장 언니가 말하는 회계 이야기
“회계가 재미있어요?”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들었다는 저자는, 19년 전 ‘뭐하고 살지?’하는 여느 청년들과 같이 인생 고민을 하던 시기에 광고회사 계약직으로 입사해서 난생 처음 회계를 만났다. 그렇게 우연한 기회로 회계팀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고 일을 할수록 회계의 매력에 빠져들었다고 한다. 관련 직군이 아니더라도 이제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회계를 여전히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보며, 더 쉽고 재미있는 접근과 설명을 해주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다. 비전공자에서 시작하여 회계 팀장의 자리까지 탄탄히 올라간 저자가 그리는 이 책은,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그려졌기에 이해가 쉽고 친절하다. 무엇보다 여러 경험과 노하우들이 곁들여져 보다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