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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의 사람
글쓴이
이재철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0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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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철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출간 중), 『목사, 그리고 목사직』, 『이재철의 메시지』,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삶의 현장을 충실히 살아가는 이들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비전 이야기. 2000년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섬김과 봉사’라는 주제로 진행된 장신대 신학대학원 신앙사경회 주제설교를 정리한 책이다.

『비전의 사람』은 하나님이 원하시는‘참된 비전’이 무엇인지를 매우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지금까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인생에서 주어진‘자신의 비전’에 대해 어떠한 추상적인 꿈만을 떠올렸다면, 저자는 진정한 비전이란 삶의 현장을 충실히 살아가면서 그 안에서 하나님을 비전으로 삼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멀리 떨어져 계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의 곁에 늘 현존하시는 하나님, 우리 각자가 1초 1초를 진심으로 살아갈 때 만나게 되는 그 하나님을 비전으로 붙잡을 때 개개인은 비로소 인생의 참 비전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비전은 꿈속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동감 있는‘삶의 현장’속에서 주어지는 고귀한 열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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