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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에서 보낸 3만 시간
글쓴이
김진구 저
출판사
꿈의지도
출판일
2025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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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진구

의사가 본업이지만 이외의 시간에는 무릎 치료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하고자 한다. 부족한 진료시간에 못다 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무릎이 아파요』를 썼다.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무릎 수술에 대한 오해나 관리법을 전하기도 하지만, 글로 지식을 전하는 것이 독자와 진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책을 쓰는 작업을 앞으로도 꾸준히 할 생각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정형외과 전문의로 현재 명지병원 병원장과 스포츠의학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슬관절학회, 대한관절경학회, 대한스포츠의학회 위원장으로서 관련 연구와 국제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1997년부터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부원장,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과장을 거쳐 왔다. 최근에는 무릎관절 질환을 포함한 만성질환 환자들의 운동재활을 위해 ‘운동이 약이다(Exercise is Medicine)’라는 국제 캠페인을 하고 있다.

〈미국스포츠의학저널(AJSM)〉 편찬위원으로 국내외 120편 이상의 논문을 제출했고, 국내 정형외과 인용 지수 1위 학술지 및 대한슬관절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다수 수상했다. EBS 〈명의〉, KBS 〈생로병사의 비밀〉 등에 출연하였으며 네이버, 헬스조선 등에서 주최하는 여러 무릎 관련 대중강연에 출강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국대들의 무릎 주치의, 무르팍 도사 김진구 교수의 단짠맵달한 현실판 메디컬 스토리! 스피드 스케이팅 이상화, 여자배구 김연경, 축구 설기현, 안정환뿐만 아니라 무릎기형을 가진 어린 난치병 환자, 명동 갑부 할머니, 조폭 두목까지. 관절경과 함께 수술실에서 환자들과 부대끼며 보낸 3만 시간의 기록을 담았다. 매년 천 건 넘는 무릎 수술을 하는 의사이지만, 그에게도 절름발이 외과의사이던 돌팔이 시절이 있었음을 고백한다. 혹독한 실패를 통해 실력을 쌓아가는 3만 시간의 과정. 자기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사람에게서 특별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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