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생각을 키우는 수학나무
글쓴이
박경미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4년 11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경미

수학 선생님을 꿈꾸며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에 입학했고, 졸업 후에 고등학교 교단에 섰다. 학생들을 잘 가르치려면 더 배워야겠다는 생각으로 미국 유학을 떠나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수학 석사와 수학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다양한 교육 관련 연구를 했다. 이후 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며 중·고등학교 수학 교과서를 집필했고, 2015년 개정수학과 교육과정 연구책임을 맡았다. 제20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과학·수학·정보 교육 진흥법’의 제정 등을 통해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활성화에 기여했고, 교육 분야의 정책을 입법·제안하기 위해 노력했다. 청와대 교육비서관을 거쳐 청와대 대변인을 역임했다.

수학 선생님이었던 시절부터 학생들이 수학 공부를 어려워하고 기피한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수학’과 ‘즐거움’이 어우러질 수 있다는 걸, 수학 공부로 길러지는 사고력과 추론력이 우리 삶에 큰 도움이 된다는 걸 알리고 싶었다. 학생들이 수학을 공부하기보다 수학과 교감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일상 곳곳에 숨겨진 수학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전달하고자 노력해 왔다. 저서로 『수학콘서트 플러스』, 『수학N』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소설 의 수학적 해석, 영화 와 게임 이론, 세계 7대 불가사의 속의 수학 등과 같이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보고 접하는 것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생활 속의 수', '예술 속의 수학', '생활 속의 기하학'은 수학의 쓸모를 보여주는 사례를 통해 얼마나 다양한 분야에 수학이 응용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동양 역사 속의 수학'이나 '서양 역사 속의 수학'에서는 동서양 역사 속에 나타난 수학의 자취를 추적해 본다.

재미있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이것이 수학이었구나'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학 지식이 쌓이는 것을 느낄 수 있고, 특히 학생들은 학교에서 공부하는 내용과 연계하여 활용하면 수학을 쉽게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