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주정거장 미르에서 온 편지
글쓴이
남경태 저
출판사
예지(Wisdom)
출판일
2004년 1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남경태

대표적인 인문학 전문 번역가이자 저술가이다. 그는 학문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듦으로써 국내 대중 교양서의 새 지평을 열었다. 20여 년의 작가 생활 동안 39권의 저서와 106권의 번역서를 세상에 내놓았고, 2014년 별세했다.

‘종횡무진 인문학자’, ‘우리 시대 최고의 르네상스맨’, ‘종합 지식인’이라는 그의 별칭이 말해주듯 그가 전하는 지식의 세계는 넓고 풍요롭다.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 역사와 철학을 종횡무진한 그의 책들은 독자들에게 경계 간의 울타리를 허물고 인문학이라는 숲을 볼 수 있도록 돕는다. 평생 읽고 쓰는 삶을 살며 혼자 공부하는 것의 즐거움과 자유로움을 누려온 그이기에, 지금 ‘혼자 공부’하려는 이들에게 그의 책은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지은 책으로 《혼자 공부하는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 역사》, 《개념어 사전》, 《한눈에 읽는 현대 철학》, 《철학 입문 18》, 《종횡무진 한국사 1, 2》, 《종횡무진 서양사 1, 2》, 《종횡무진 동양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30년 전쟁》, 《페다고지》, 《비잔티움 연대기 1~6》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우주정거장에서 보낸 132일 4시간 1분, 그 생생한 기록!
우주비행사 제리 리넨저 박사는 러시아의 노후한 우주정거장 미르에 탑승하여 다섯 달 동안 지구를 2천 바퀴나 돌았다. 그곳에서 화재, 전력 마비, 우주왕복선과 충돌할 뻔했던 죽음의 위기를 겪으며 지구로 귀환하기 바로 전까지 이메일을 통해 자기의 솔직한 심정을 아들에게 전했다. 우주 여행에 대한 유용한 충고는 물론, 인생에 관한 성찰과 익살맞은 지혜 그리고 가족에 대한 절절한 사랑이 아버지의 담담한 어조 속에서 가슴뭉클하게 전해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