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뭇잎 프레디
글쓴이
레오 버스카글리아 저
출판사
창해(새우와 고래)
출판일
2004년 11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레오 버스카글리아

1924년 로스앤젤레스의 이민가정에서 태어나 남캘리포니아 대학에서 20년 가까이 교육학 교수로 재직했다. 아끼던 제자가 자살한 사건울 계기로 교직을 그만두고 ‘러브 클래스(Love Class)’라는 사회교육기관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후 ‘닥터 러브’라는 애칭을 얻으며 자아실현과 사랑의 실천법 등을 전하는 강의와 저술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초판 발행 후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도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는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도서의 하나로 꼽고 있다. 행복한 삶을 찾고 진정한 사랑과 인간관계를 아름답게 만드는 방법에 대한 통찰로 빛나는 많은 책들을 남기고 1998년 6월 29일 74세의 나이에 심장병으로 숨을 거두었다. 다음 날 그의 타자기에서 다음과 같은 글이 찍혀 있는 종이가 발견되었다. “불행 속에서 흘려보낸 모든 순간은 바로 잃어버린 행복의 순간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세계적 석학 레오 버스카글리아 교수가 전하는 삶과 죽음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 새로 태어난 생명에게 보내는 최고의 찬사이자, 생을 마감하는 모든 것에게 보내는 따뜻한 송사인 이 책은 세월을 초월해 사랑받고 있으며, 연극으로 만들어지기까지 했다. 이후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사이에 '프레디 모임', '프레디에서 배운 것들'이라는 수많은 모임이 생겨났으며, 일본에서는 어머니가 아이에게 권하고 싶은 최고의 도서로 선정되었다. 저자가 이 책을 읽고 독자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지나면 겨울이 오듯 모든 생명은 태어나 자라다가 언젠가는 죽게 마련이다. 그것이 바로 대자연의 법칙이고, 그런 죽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이 달라진다는 것을 저자는 나뭇잎 프레디의 삶과 죽음을 통해 은유적으로 말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